경희궁 흥화문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흥화문은 원래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회관 빌딩 자리에서 동쪽인 종로를 향하게 지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들어 1915년에 도로가 확장됨에 따라 흥화문은 원래 위치에서 약간 뒤로 옮겨지면서 문의 방향도 도로와 나란하게 남향으로 바뀌었다. 1932년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사찰인 박문사를 건립할 때 정문으로 사용하기 위해 흥화문을 떼어갔다.
Accessibility highlights
Overview
- Location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 Language Support
- Korean
- Reservation
- Walk-in may be possible
What to check
Best For
Accessibility info
Accessibility details to check before visiting
Parking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4대,서울역사박물관 공용)_무장애 편의시설 혹은 흥화문 앞 공터 주차 가능
Accessible path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Main entrance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개방문)
Accessible restroom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경희궁미술관,서울역사박물관)